세일즈 전문가 (나 ㅋ)가 세일즈를 시작했다.
우선 교육사업부터 시작할 거라, 교육 목적과 내용을 정리해서 시장에 보냈다.
그랬더니 주변에서
"올 한해 놀기로 해놓고 왜 세일즈를 하느냐?"
말이 좀 있어서...
세일즈 강사, 김용기에게도 세일즈는 중요하다.
첫째로 고객은 내가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내가 무엇을 팔고, 어떻게 파는지 정확히 해 놓을 필요가 있다.
2주 전에 모 통신회사에 갔더니 여전히 나는 강의를 거부하고 경영에만 집중하고 있는지 알더라.
또 세일즈에는 사당한 시간차 (Time lag)가 발생한다.
난 분명히 올 한해 놀기에 집중하고 있지만 내년 농사도 준비를 안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두번째 고객은 잘못 알고 있다.
나는 지난 10여년간 '고액 강사'로 담당자들 사이에 알려져 있었다.
거기에는 다 스토리가 있다.
난 15년간 CEO가 직업이었다.
한정된 시간에 요구하는 강의를 모두 할 수 없으니, 가격으로 수요를 대응했다.
한편으로는 수주에 목말라 있지만, 몇 억 컨설팅을 받을 수 없는 조직에 1~2천만원의 강사료는 비싸지 않았다.
어쨌든 이제 나는 개인사업자로 이전보다 '싸게' 내 강의를 여러 기업에 널리 제공할 예정이다.
물로 '싸다'가 핵심이 아니라, '널리 제공한다'가 강사료 인하의 핵심이다.
세번째로 시장을 주도한다.
(이 이야기 하려고 키보드를 만진 거다.)
사실 나는, 지금 오는 요청에만 출강을 해도 수입면에서는 괜찮다.
하지만 난 더 좋은 고객에게 양질의 강의를 제공하면서 가치 중심의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
우리가 세일즈를 잘하면 고객이 풍부해져 내가 시장을 주도하게 되고, 고객을 선택하게 되어
충분한 수익이 남는 하이엔드 고객을 확보하게 된다.
고객에게는 유일무이한 가치 중심의 Partner가 된다.
세일즈를 못하면 가격에 끌려 다니는 Vendor 중에 하나가 된다.
파트너는 고객의 리드할 수 있고, 벤더는 고객을 팔로해야 한다.
나는 고객을 모을 것이고, 선별할 것이고, 진정 도움이 되는 가치만을 제공할 생각이다.
난 영원히 세일즈를 열심히 할 것이다.

세일즈 전문가 (나 ㅋ)가 세일즈를 시작했다.
우선 교육사업부터 시작할 거라, 교육 목적과 내용을 정리해서 시장에 보냈다.
그랬더니 주변에서
"올 한해 놀기로 해놓고 왜 세일즈를 하느냐?"
말이 좀 있어서...
세일즈 강사, 김용기에게도 세일즈는 중요하다.
첫째로 고객은 내가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내가 무엇을 팔고, 어떻게 파는지 정확히 해 놓을 필요가 있다.
2주 전에 모 통신회사에 갔더니 여전히 나는 강의를 거부하고 경영에만 집중하고 있는지 알더라.
또 세일즈에는 사당한 시간차 (Time lag)가 발생한다.
난 분명히 올 한해 놀기에 집중하고 있지만 내년 농사도 준비를 안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두번째 고객은 잘못 알고 있다.
나는 지난 10여년간 '고액 강사'로 담당자들 사이에 알려져 있었다.
거기에는 다 스토리가 있다.
난 15년간 CEO가 직업이었다.
한정된 시간에 요구하는 강의를 모두 할 수 없으니, 가격으로 수요를 대응했다.
한편으로는 수주에 목말라 있지만, 몇 억 컨설팅을 받을 수 없는 조직에 1~2천만원의 강사료는 비싸지 않았다.
어쨌든 이제 나는 개인사업자로 이전보다 '싸게' 내 강의를 여러 기업에 널리 제공할 예정이다.
물로 '싸다'가 핵심이 아니라, '널리 제공한다'가 강사료 인하의 핵심이다.
세번째로 시장을 주도한다.
(이 이야기 하려고 키보드를 만진 거다.)
사실 나는, 지금 오는 요청에만 출강을 해도 수입면에서는 괜찮다.
하지만 난 더 좋은 고객에게 양질의 강의를 제공하면서 가치 중심의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
우리가 세일즈를 잘하면 고객이 풍부해져 내가 시장을 주도하게 되고, 고객을 선택하게 되어
충분한 수익이 남는 하이엔드 고객을 확보하게 된다.
고객에게는 유일무이한 가치 중심의 Partner가 된다.
세일즈를 못하면 가격에 끌려 다니는 Vendor 중에 하나가 된다.
파트너는 고객의 리드할 수 있고, 벤더는 고객을 팔로해야 한다.
나는 고객을 모을 것이고, 선별할 것이고, 진정 도움이 되는 가치만을 제공할 생각이다.
난 영원히 세일즈를 열심히 할 것이다.